• Trending-

아이돌의 잔고를 보고 누가 가장 부자인지 알아보세요!

By

Shelly Roberts

, updated on

July 21, 2022

송혜교 - 추정 자산 : 400억원

 

송혜교는 드라마 한류를 이끄는 대표적인 여배우다. 2000년 <가을동화>를 통하여 인지도를 높인 그녀는, 이후 <호텔리어>,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 드라마 부문에서 굵직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다. 그 필모그래피의 절정은 2016년 <태양의 후예>로, 이 드라마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을 확보했고, 나아가 상대역인 송중기를 남편으로 맞이하기도 했다.

하지만, 송중기와의 ‘세기의 커플’은 불과 2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게 되었다. 당시 송중기와의 재산 분할 당시, 해당 재산 규모가 1000억원에 달았다는 보도도 나오기도 했다. 화려한 필모그래피와 수많은 광고 출연을 통하여 이미 엄청난 부를 확보하였고, 송중기 역시 송혜교 못지 않은 커리어를 자랑하는 배우인 만큼, 그 정도의 재산 규모는 능히 나올 만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김태희 - 추정 자산 : 200억원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를 꼽는다면 김태희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서울대 의상학과 출신의 그녀는 모델 제의를 받은 것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드라마계에서 큰 두각을 드러냈는데, 천국의 계단, 하버드의 러브 스토리, 아이리스, 마이 프린세스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또한 LG전자, 파리바게뜨, 오휘, 올림푸스, BC카드, 도요타자동차 등 국내외 유력 브랜드의 광고모델로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녀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것은 만능 엔터테이너 비(Rain, 본명 정지훈)과의 결혼인데, 이 부부는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연예인 커플로 알려져 있으며, 청담동 빌딩 <레인애비뉴> 등 상당한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하이바이, 마마!>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여왕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이병헌 - 추정 자산 : 700억원

국내와 헐리웃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병헌은 공동경비구역 JSA,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광해 등의 영화와 아스팔트 사나이, 올인 등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헐리웃에서는 지아이조, 레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등의 영화에서 출연하였다. 최근 작품은 정치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다. 이러한 화려한 필모그래피 속에 방송사 연예대상 및 주요 영화제 주연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그는 2013년 우여곡절 끝에 여배우 이민정과 결혼을 하였다. 그는 미국 저택 약 24억, 서울 양평동 260억 상당의 빌딩과 31억 아파트 등 300억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부동산 뿐 아니라 투자자산 등을 합치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자산을 누리고 있을 것이라 추정한다.

 

김태리 - 추정 자산 : 20억원

2010년대 중후반 충무로의 신성으로 떠오른 여배우 김태리는 2010년 독립영화 <시민좀비>로 데뷔하였고, 극단 스태프와 단역 배우를 거치면서 착실히 커리어를 쌓다가 2016년 <아가씨>에서 1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그녀는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 숙희 역할로 출연하게 된다. 영화 <아가씨>의 흥행으로 청룡영화상, 아시안 필름 어워즈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후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서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고, 한국 드라마 및 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주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SK텔레콤, 오휘, 투썸플레이스, 클라우드 맥주, 좋은느낌, 제이에스티나, GC녹십자, 플라워바이겐조 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를 찍었다.

 

아이유 (이지은) - 추정 자산 : 300억원

아이유는 15세의 어린 나이에 싱어송라이터로 데뷔, 이후 광고모델과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녀는 자신의 노래를 포함하여 50개 이상의 곡을 썼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로열티 수입을 늘리게 되었다. 특히 그녀의 앨범 <Good Day>는 여자 솔로 아티스트가 거둘 수 있는 최고의 성공을 누린 작품으로 회자되고 있다. 또한 ‘이지은’의 이름으로 배우로서도 활약하였는데,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페르소나>, <호텔 델루나> 등의 드라마 및 영화 흥행작의 주인공으로 출연하였다.

그녀는 S급 광고모델로서 아이유는 삼성전자, S오일, 불가리스, SK텔레콤, 아이온, 뉴발란스, 몽쉘, 삼다수, 참이슬 소주, 빙그레 바나나우유 등 50개가 넘는 광고에 출연했고, 자신의 모교인 동덕여자고등학교에서 ‘아이유(이지은) 장학금’을 출원하고, 초록우산 재단에 상당한 금액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민식 - 추정 자산 : 2,000억원

송강호, 한석규 등과 함께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존재감과 재능면에서 그야말로 최고를 다투는 배우 중 한 명인 최민식은 드라마 <서울의달>에서의 한석규와의 케미로 인지도를 쌓아가기 시작했고, 이후 각종 영화에서 주인공 자리를 섭렵하면서 대배우의 길을 걸어나갔는데, 주요 작품은 <넘버 3>, <조용한 가족>, <쉬리>,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명량> 등이 있다.

특히 영화 <올드보이>에서의 장도리 액션신은 세계 영화계에 충격을 준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고, 이에 힘입어 <올드보이>는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에 오르게 된다. 그는 수많은 수상 경력, 명성에 걸맞는 광고 섭외, 그리고 높은 개런티를 통해 엄청난 규모의 자산을 확보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원 - 추정 자산 : 200억원

1992년 생의 배우 김지원은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한국 드라마계를 이끌 차세대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0년 빅뱅과 함께 한 롤리팝 광고로 데뷔를 했고, 이어 오란씨 광고를 통해 ‘오란씨 걸’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상속자들>, <갑동이> 등에서 열연했고, 화제작인 <태양의 후예>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이후 <쌈, 마이웨이>, <조선명탐정>, <아스달 연대기> 등에서 계속해서 주연 자리를 꿰차면서 계속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중이다.

광고 모델로서 맹활약한 그녀는 롤리팝, 오란씨 뿐 아니라, 뚜레쥬르, KT, 신한카드, 빙그레, 기아자동차, 메디힐, 신라면, 정관장 등 유력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거뒀다.

 

손예진 - 추정 자산 : 300억원

1982년생의 여배우 손예진은 드라마 <맛있는 청혼>을 통해 데뷔, 이후 <대망>, <취화선>, <연애소설>, <클래식> 등 사극 및 멜로 작품에 출연하면서 ‘청순의 아이콘’으로 각광을 받았다. 특히나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한국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 대히트를 기록을 했다.

이후 <아내가 결혼했다>, <개인의 취향>, <공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덕혜옹주> 등에 출연하면서 출중한 작품성을 뒷받침해주는 열연으로 계속해서 영화제 수상을 이어나갔으며,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전 세계의 한류팬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광고모델로서 LG텔레콤, 에스오일, 국순당, 포카리스웨트, 소니, 현대해상 등 유력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였고, 삼성동 등 서울의 여러 곳에 부동산 투자를 할 만큼 상당한 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진구 - 추정 자산 : 60억원

‘진구’라는 이름은 이제 도라에몽의 ‘노진구’나 부산광역시의 ‘진구’가 아닌 배우 ‘진구’로 사람들 사이에 더욱 기억에 남고 있다. 진구는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배우 데뷔를 하였고, 이후 <달콤한 인생>, <마더>, <비열한 거리>, <스포트라이트> 등에 출연하면서 착실히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갔다. 그러던 그가 화제작 <태양의 후예>에서 우직한 성격의 부사관 역할을 맡으며,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배우로 거듭났다.

<마더>를 통해서 각종 조연상을 수여받은 것은 물론, <태양의 후예>를 통해서도 여러 가지 상을 받았다. <태양의 후예>에 힘입어 각종 브랜드에서 광고 모델로도 활약할 수 있었고,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필모그래피를 이어나가고 있다.

 

배수지 - 추정 자산 : 240억원

수지는 JYP의 다국적 걸그룹 Miss A의 멤버로, 배우이자 광고 모델로 대활약한 아이돌이다. 아이돌 활동 이외에도 배우 활동에도 주력하였는데, <빅>, <구가의 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건축학개론>, <백두산> 등에 출연하였다. 특히나 <건축학개론>을 통해서 ‘국민여동생’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스킨 케어 제품, 치킨, 김치 냉장고, 휴대폰, 피자, 테마파크, 심지어 GPS 장치 등 많은 아이템들의 광고에 출연하였다.

수지는 이처럼 아이돌 활동과 함께 한국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입지를 다졌고, 덕분에 광고 업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여성 셀럽 중 한 명이 되었다. 수지는 강남에 약 38억 상당의 2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자선 활동에도 열심이어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비밀리의 위로 후원,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등 수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하지원 - 추정 자산 : 600억원

송혜교 등과 더불어서 한국 드라마의 여왕으로 손꼽히는 하지원은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시크릿가든> 등의 대흥행작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하였다. 특히 2003년 드라마 <다모>를 통해 '다모폐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시크릿가든>에서의 현빈과의 로맨스는 2020년 현재까지도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커플로 기억이 될 정도이다. 퓨전사극 <황진이>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연기 뿐 아니라 춤과 노래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재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녀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100억 원짜리 건물을 사들였다. 성수동 성수동2가에 있는 지하 1층~지상 8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성수동은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핫플레이스로 성수대교, 강남과 강북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드라마나 광고를 통한 수입이 어마어마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황정민 - 추정 자산 : 300억원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남배우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황정민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에서 연기를 수학한 후, 연극, 뮤지컬, 영화를 두루 섭렵하면서 착실한 배우 생활을 했다. 그는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인지도를 늘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너는 내 운명>이라는 작품으로 남우주연상을 얻게 되었다. 이 때의 감동적인 수상소감을 통해 ‘수저만 올려놓을 뿐’이라는 겸손된(혹은 비하적)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한다.

이어서 그는 <달콤한 인생>, <부당거래>, <댄싱퀸>, <신세계>, <베테랑>, <곡성> 등 계속해서 히트작에 출연하면서 대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광고모델로서도 명성이 대단한데, 그가 광고한 ‘진짬뽕’은 라면계의 부동의 강자 ‘신라면’의 입지를 위협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했다.

최근에 알려진 사실로 그는 150억원대에 달하는 부동산 재력가로 방배동과 신사동, 논현동 등 강남구에만 고급빌라와 빌딩 등을 총 3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석규 - 추정 자산 : 2,000억원

대배우의 정점에 오른 여러 후배 배우들도 한석규를 모델로 삼으면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다졌을 정도로, 한석규는 한국 영화계의 아이콘으로 반드시 거론되는 인물이다. 1964년생인 그는 드라마 <아들과 딸>을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이후 영화 위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갔다. <은행나무 침대>, <넘버 3>, <초록물고기> 등에 출연한 그는 <쉬리>를 통해 자신의 인기에 정점을 찍는다. 이후 슬럼프에 빠지게 되나 오랜만에 드라마계에 복귀하면서 출연한 <뿌리 깊은 나무>가 대박을 치면서 한석규를 잘 몰랐던 젊은 세대들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다시 한 번 그는 ‘최고의 명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선과 악을 뛰어넘는 폭넓은 연기와 더불어 안정적이고 편안한 이미지 덕분에 각종 CF에도 출연하였는데, SK텔레콤, 스카이, SK에너지, 메리츠화재, 한국야쿠르트, 정관장 등의 국내 유력 브랜드와 계약을 맺었으며,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았다. 엄청난 출연 개런티와 광고 수입으로 그는 엄청난 자산을 모았을 것으로 추정한다.

 

류승룡 - 추정 자산 : 20억원

1970년 생의 류승룡은 활동 초기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넌버벌 퍼포먼스인 <난타>의 1기 멤버로 활약했으며,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다가 2012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서 인지도를 상승시키기 시작한다. 이후 코믹 CF를 찍기 시작했으며, <광해>, <7번방의 선물>에서의 대성공을 통해서 전성기를 시작하게 된다. 특히 <7번방의 선물>에서의 바보 연기를 통해 주연상을 거머쥐게 되었다.

한 때 졸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으나, 영화 <극한직업>,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을 통해서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대배우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였다. 전술하였듯이 코믹한 분위기의 광고에 많이 출연했는데, 특히 남자라면, 배달의민족 광고는 류승룡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광고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싸이 - 추정 자산 : 600억원

싸이는 래퍼이자 가수, 작곡가, 배우,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그는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 것이 K-pop의 진정한 글로벌화의 신호탄이 되었다.

싸이는 기업가인 부모님이 있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2000년대 초에 래퍼로서의 경력을 시작했고, 2010년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이후 강남스타일로 역사에 길이 남을 대히트를 기록했다. 당시 싱글 수입 만으로 미화 2,8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는 강남스타일의 유튜브 재생으로 이미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미국 웨스트우드에 미화150만 달러의 상당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그는 Will.i.am, Snoop Dog, Black Eyed Peas와 같은 미국 음악가들과 함께 일하기도 했다.

 

설경구 - 추정 자산 : 200억원

대한민국 영화계의 톱레벨의 남자 배우 중 한 명 인 설경구는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거쳐 연극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뮤지컬 <지하철 1호선>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영화에도 다수 출연하는데, 영화 <박하사탕>은 지금의 설경구를 만든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후에도 <해피 엔드>, <공공의 적>, <오아시스>, <광복절 특사>, <실미도> 등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해운대> 이후 슬럼프에 빠지게 되나 (비록 흥행 자체에는 실패했으나) 영화 <불한당>을 통해서 다시금 대배우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된다.

설경구는 논란 끝에 탑급 여배우인 송윤아와의 재혼에 성공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 부부가 소유한 청담동에 위치한 빌리는 매입금액이 29억으로, 청담동의 특수한 위치와 고급 인프라가 인상적이다.

 

김윤석 - 추정 자산 : 100억원

영화배우로서 유명세를 얻기 전부터 이미 연극배우로서의 명성을 쌓고 있었던 배우 김윤석은 영화 <범죄의 재구성>과 드라마 <부활>을 통해 인지도를 쌓기 시작하였다. 이후 영화계에서 악역 혹은 우직한 성격의 캐릭터로 다수 출연을 하면서 최고의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타짜>, <추격자>,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황해>, <완득이>, <도둑들> 등에 출연하면서 완벽한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가게 된다.

특히 <타짜>에서의 ‘아귀’ 역할은 지금까지도 패러디되면서까지 회자되고 있으며, <황해>에서의 연변 사투리를 통해서 그가 여러 방언을 현지인처럼 소화해 낼 줄 아는 천재임을 알 수 있다. <황해>를 실제 연변에서 촬영했을 때 그가 너무 연기를 잘 한 나머지 현지 조선족 노인들마저 같은 조선족인 줄 알았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 그는 엄청난 필모그래피를 통해서 큰 수익을 거뒀는데, <도둑들> 기본 출연료로 6억원 가량을 받았다고 한다.

 

RM of BTS - 추정 자산 : 200억원

RM은 BTS의 리더이자 래퍼이다. RM은 래퍼일 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제작하였다. 그룹 내에서 가장 많은 프로듀싱 및 작사를 겸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30개 이상 곡 제작에 참여하였고, 이로 인해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얻고 있다. 여러 멤버들과 함께 그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연간 약 80억원을 받고 있으며,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주식의 68,000 주를 보유하고 있다.

RM은 랩 뿐 아니라 언어에도 재능이 뛰어나 영어와 일본어를 능숙하게 한다. 그 덕분으로 미국의 유명한 래퍼 워렌 G와 함께 작업하면서 솔로 믹스 테잎을 발표했고, UN 연설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었다. 그는 또한 영화 판타스틱 포의 한국 사운드 트랙 싱글도 만들었다. 또한 그는 문제적 남자와 같은 많은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진혁 - 추정 자산 : 20억원

배우 최진혁은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에 출전하여 6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하면서 연예계에 화려하게 발을 들여놓는다. 같은 해 드라마 <일단 뛰어>로 데뷔한 그는, 이후 <내 사랑 금지옥엽>, <파스타>, <로맨스가 필요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가 제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구가의 서> 출연한 때로, 그 후에 <터널>, <황후의 품격>, <저스티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갈>과 <좀비탐정>에서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이상윤 - 추정 자산 : 12억원

김태희와 함께 서울대 출신 배우로 잘 알려진 이상윤은 사회복무요원 당시 캐스팅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하기 시작한다. 건축설계사인 아버지 슬하에서 태어난 금수저 패밀리 멤버이며, 서울대 출신이라는 학벌로 주목을 받은 그는 <내 딸 서영이>에서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하게 되면서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위주로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갔고, 특히 <두번째 스무살>, <공항 가는 길>, <VIP> 등에서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약 3년 동안 <집사부일체>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였고, 광고 모델로서 하이트맥주, 배스킨라빈스, 네이버 지식쇼핑, 농심, 센트룸, 쉐보레 등의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연예인 농구단에서 활동하기도 할 정도로 농구에 뛰어난 편이다.

 

남궁민 - 추정 자산 : 12억원

남궁민은 1978년 생의 남자 배우로,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하였다. 데뷔 초기에는 ‘리틀 배용준’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닐 정도로 배용준과 흡사한 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군복무로 인한 공백을 거쳐 각종 드라마에서의 조연을 통해 계속해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었는데,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더니 <김과장>을 통하여 대히트를 기록하게 되었다.

40대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에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홍진영과의 케미를 선보이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포트라이트>에서 야구단 단장 역할을 수행했다.

 

김재중 - 추정 자산 : 800억원

김재중은 가장 부유한 K-Pop 아이돌로 꼽힌다. 가수이자, 작곡가, 그리고 배우, 감독, 디자이너, 사업가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동방신기와 JYJ의 멤버였다. 배우로서도 <보스를 지켜라>, <닥터진> 등에서 활약했으며, <자칼이 온다>, <천국의 우편배달부> 등의 영화에도 출연하였다.

김재중은 부동산 부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삼성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파트를 구매한 바 있으며, 2년 후 그는 서초동에 위치한 7층짜리 J-Line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그는 명동과 삼성동은 물론 일본 오사카와 도쿄 시부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벤틀리, 람보르기니, 벤츠, 포르쉐, 롤스로이스 등과 같은 고급 승용차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청담에 위치한 고급 의류 매장을 운영하며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다.

 

EXO 수호 - 추정 자산 : 90억원

수호는 K 팝 보이그룹 EXO의 리더이다. 8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보이그룹 EXO는 정규 음반 5개를 발매하고 뮤직 비디오 41편을 공개하였으며, 한국 뿐 아니라 중화권,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수호는 가수이자 배우로서 솔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그는 MBC 드라마 <우주의 별이>의 주연을 맡은 것은 물론,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조연을 맡았다. 현재 수호는 영화에 더 집중하고 있다. 2019년에는 한국의 젊은 스타트업 창업자의 이야기인 <선물>이라는 단편 영화에 출연했다.

수호는 EXO의 멤버 중에서도 백현과 함께 수입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전술했듯이 그는 뮤지컬과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화 에릭 - 추정 자산 : 60억원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리더로 활약한 에릭(본명 문정혁)은 1998년 데뷔 이래 신화의 멤버로서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앤디와 함께 교포 출신 멤버로서 영어랩을 주로 담당하였고, 세련된 외모를 통하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의 활동도 순탄한 편이고 <불새>, <신입사원>, <또 오해영> 등에서의 주인공으로 활약하였다. 그는 아이돌 출신 배우로서는 최초로 방송사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예능에서도 <삼시세끼> 등 요리 잘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광고 모델로서 현대자동차, 코카콜라, 우루오스, 비비고, 리니지 등 국내외 유력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였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신화 멤버 자산 서열이 꼴찌임을 시인하기도 했으나, 드라마 개런티와 광고 수익이 엄청난 만큼 상당한 자산을 거느리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화 전진 - 추정 자산 : 200억원

1세대 아이돌 그룹의 서브보컬, 리드래퍼, 리드댄서로 활약한 전진(본명 박충재)는 1998년 데뷔 이래 신화의 멤버로서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그룹 내 춤 에이스로 가수 찰리박의 아들로서 어린 시절부터 송파 일대에서 춤꾼으로 소문날 정도로 천부적인 춤 실력을 자랑한다. 또한 원조 '체육돌'로서 예능 프로그램에 활약하였는데, 특히 <출발 드림팀>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무한도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전진은 예능과 광고 출연 등으로 자산을 쌓아나갔고, 최근에는 승무원과의 교제 끝에 결혼을 할 것을 선언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희철 - 추정 자산 : 70억원

'우주대스타'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의 멤버로서 드라마 <반올림 2>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였고, 같은 해에 슈퍼주니어의 멤버로서의 활동도 시작하게 된다. 15년 넘게 슈퍼주니어에서 활동하면서 9장의 정규 앨범을 내놨고, 한국 뿐 아니라 일본, 중화권, 동남아 등 전세계에서 두루 인기를 끌고 있다.

그를 더욱 인기를 얻게 만드는 것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인데, 이 때 4차원스러운 모습, 예능 분위기를 살리는 돌+i 기질, 그리고 오타쿠 활동 덕분으로 예능 프로그램의 블루칩으로 자리잡았다. 주요 예능 프로그램은 <아는 형님>과 <라디오스타>이다. 최근에는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모모와의 열애를 시작하기도 했으나, 그 외에는 별다른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은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김희철은 향락, 도박 등에 빠지지 않고 옳곧게 건전한 취미 정도에 시간과 돈을 쓰고 있는 만큼, 그가 국내외에서 축적한 자산은 만만치않게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신혜 - 추정 자산 : 90억원

1990년 광주에서 태어난 배우 박신혜는 2003년부터 최지우, 권상우 주연의 <천국의 계단>에서의 아역배우로 출연하면서 배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녀가 한국 뿐아니라 아시아권에서 폭넓게 인기를 얻게 된 계기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였는데, 이 작품에서 남장 여자인 고미남/고미녀 역을 맡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등을 통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였고, <피노키오>, <닥터스>에서의 열연으로 주연급 배우로서의 역량을 과시하였다. 영화배우로서 그녀는 <시라노: 연애 조작단>, <형>, <뷰티 인사이드>, <침묵>, <#살아있다>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광고 모델로서 킨사이다, 인스탁스, 에뛰드하우스, 비자카드, 마인드브릿지, 스와로브스키, 롯데백화점 등 국내외 유력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였다. 대구 서문시장 화재 구호를 위해 가명으로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베풀고 있기도 하다.

 

박산다라 - 추정 자산 : 300억원

산다라는 2NE1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 방송인이다. 그녀는 YG가 낳은 최고의 걸그룹인 2NE1의 멤버로 대활약했으며, 그룹이 해체된 후에도 그녀는 매우 성공적인 솔로 경력을 이어 나갔다. 그녀는 <우리 헤어졌어요>, <미싱코리아>와 같은 드라마로 성공적인 연기 경력을 쌓았고, 비코즈 오브 유(Bcuz of You)라는 영화에도 출연했다. 산다라는 2NE1에서의 활동 이전에는 필리핀의 수많은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는데, 당시 그녀는 이미 필리핀에서 거물 스타로 성장했으며, Kpop 팬들에 의해 “필리핀의 보아”라는 별명까지 받았다.

산다라는 에뛰드, 니콘, 카스, LG전자, 헤드앤숄더 등 수많은 대형 브랜드와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니콘은 심지어 그녀의 이름을 따서 산다라 디지캠이라고 하는 카메라 이름까지 지어주기까지 했다. 산다라는 자신의 자산을 주식, 부동산, 및 레스토랑 등에 투자했다. 또한 자신의 브랜드 보드카를 론칭하였고, YG 엔터테인먼트의 홍보 담당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박재범 - 추정 자산 : 200억원

박재범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3세 출신의 국내 최정상급 래퍼이다.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활동 기간은 1년 밖에 되지 않았고 지금과는 달리 메인 댄서이자 리드보컬 포지션에서 활약했었다. 탈퇴한 후 현재는 래퍼이자, 레이블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박재범은 AOMG라는 힙합 레이블을 설립했고, 아이돌 일색의 K-POP계의 다변화를 이끌고 있다. AOMG는 또한 UFC 파이터인 정찬성(코리안 좀비)의 에이전시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AOMG (2013)의 CEO이자 H1GHR MUSIC (2017)의 CEO로서 많은 래퍼 및 아티스트와 계약을 맺었고, Roc Nation(Jay-Z의 회사)과도 계약을 맺었다. 그는 2019년 자신의 첫번째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녀시대 윤아 - 추정 자산 : 300억원

윤아는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다. 그녀는 멤버로서의 활동 뿐 아니라 이니스프리 등의 K-Beauty 브랜드에 대해 20개가 넘는 광고에 출연했으며, Alcon Taiwan의 첫 해외 후원자로 나서기도 했다. 실은 그녀는 가수가 되기 전에 모델로서 이미 많은 광고 및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그녀는 소녀시대 멤버들 중에서 단독 광고에 많이 참여한 멤버다.

윤아는 또한 <무신 조자룡>이라는 중국 드라마에 출연하여, 약 25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얻었으며, 현재에도 한국과 중화권을 넘나들며 배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강남에 위치한 아파트를 구매하고 있는 등 상당한 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녀시대 태연 - 추정 재산 : 200억원

태연은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그룹 내 최연장자(동갑 멤버들 중 생일이 가장 빠름)로서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녀는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영화, 드라마, 광고에 들어가는 노래를 녹음했다.

최근에 그녀는 매우 성공적인 솔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몇 년 전 그녀는 부모를 위해 10억 이상의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구입했다. 그녀는 벤츠, 포르쉐 등의 고급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1,5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지드래곤 - 추정 재산 : 600억원

G-Dragon(이하 지드래곤)은 빅뱅의 핵심 멤버로 래퍼, 작곡가, 프로듀서, 모델, 패션 트렌드 세터로 활약한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이다. 그는 작곡가로서 <하루하루> 등 히트곡을 작곡하였고, 이를 통해 180곡 이상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작곡 로열티만으로도 연간 미화 70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

패션 아이콘이기도 한 그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와 주얼리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샤넬의 브랜드 앰배서더로도 활약한 바 있다. 또한 Nike, Hyundai, Airbnb 등 세계구급 회사들과 협업을 했으며, 특히 Nike와 콜라보를 통해 Peaceminusone PARANOISE 신발을 만들었다.

이외에도 레스토랑, 호텔, 아파트 투자로 엄청난 규모의 돈을 벌었으며, 사드 사태로 인한 ‘한한령’ 조치 이후 중국 기업과 처음으로 거래를 한 K-Pop 스타로 기록되는 등 여전히 최고의 K-Pop 스타로서 대활약을 하고 있다.

 

이효리 - 추정 자산 : 300억원

이효리는 1세대 K팝 스타의 중 하나로, 그녀는 여전히 가장 부유한 K-pop 여자 아이돌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 그녀는 1세대 여자 아이돌 그룹인 ‘핑클’의 멤버로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솔로 활동과 함께 삼성, 두산경월(현 롯데주류) 등과 같은 거대 기업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재산을 늘렸다.

그녀는 2013년, 인디음악계 출신의 음악 프로듀서 이상순(그 역시 상당한 재력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와 결혼하였고, 부부가 함께 출연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효리네민박>은 그야말로 대박을 쳤다. 이로 인해 당시 이효리 부부가 살았던 제주도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 동안 부부는 서울 강남과 제주도에 상당한 가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엄청난 인기로 인한 주민 민원 등의 각종 트러블로 인해 부동산을 매각해야 하는 슬픔도 겪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시원 - 추정 자산 : 500억원

훤칠한 키, 귀공자 같은 외모로 인기를 몰고 있는 시원은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거기에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보령메디앙스의 대표를 지냈던 최기호 씨임이 밝혀지면서 금수저 아이돌의 타이틀도 얻게 된다.

최시원은 여러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SNS의 강자로 잘 알려져 있다. 3백만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역시 개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25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했으니, 이로 인한 광고 수입은 말 할 것도 없다. 각종 사건사고(최시원 본인도 자신의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숨지게 하는 사고를 일으킴), 군복무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는 슈퍼주니어이지만 그는 여전히 세대를 넘나들며 대중문화 팬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 Home Pag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Do Not Sell My Personal Information
Menu
  • Home Pag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Do Not Sell My Personal Information
  • Home Pag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Do Not Sell My Personal Information
Menu
  • Home Pag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Do Not Sell My Personal Information

© 2024 microblo.com

  • Home
  • Future Gen
  • Dad Mode
  • Mom OS
  • Pop+Parent
Menu
  • Home
  • Future Gen
  • Dad Mode
  • Mom OS
  • Pop+Parent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Do Not Sell My Personal Information
Menu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Do Not Sell My Personal Information

© 2024 microblo.com.